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5회에서 이민정은 자신에게 복수를 시작한 주상욱에게 반격을 시도했다.
이날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나애라)은 주상욱(차정우)의 과거 사진인 '차정우의 4단 변신 사진'을 회사 게시판에 게재, 차정우를 웃음거리로 만들었다.
이에 회사 직원들은 차정우를 보며 웃음을 참지 못했고 이를 확인한 차정우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나애라의 복수는 시작에 불과했다. 그는 백합을 준비해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차정우에게 "대표님 사무실에 놓으시면 좋을 것 같아서 준비했다. 향기가 진짜 좋다"라며 백합을 선물했다.
하지만 차정우는 백합 알레르기가 있던 상황. 결국 차정우는 회의 내내 편하게 앉아 있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상욱-이민정의 본격 복수가 시작된 '앙큼한 돌싱녀'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