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증권사 영업' 과정을 오는 5월 신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과정은 기존 오프라인 위주의 금융회사 영업 활동에 멀티미디어(온라인 마케팅 등)를 결합해 신규 영업 방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다.
금투협 관계자는 "최신 모바일 앱, 블로그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영업 성공 사례 학습을 통해 세분화된 고객 맞춤서비스 능력과 영업 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동시에 신규 고객 확보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육기간은 오는 5월 13일 ~ 27일(화, 목 17:00 ~ 21:30)이며,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다음 달 11일까지 받는다. 주 교육대상자는 금융투자회사 리테일 영업, 마케팅 전략, 모바일 비즈니스 분야 종사자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