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주은이 연기하게 될 '바얀 후투그'는 타나실리(백진희 분)에 이어 원나라 황후의 자리에 오르는 인물.
백안(김영호 분)의 조카로 황후에 등극하는 임주은은 승냥(하지원 분)과 새로운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임주은이 바얀 후투그 역을 맡아 타나실리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황후 바얀 후투그를 접한 네티즌들은 "기황후 바얀 후투그, 임주은 등장으로 더 재밌어지겠다", "기황후 바얀 후투그, 하지원-지창욱 로맨스 어떻게 될까", "기황후 바얀 후투그, 임주은 너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주은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현주 역을 맡아 김원(최진혁 분)과의 애틋한 로맨스를 그려 주목받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