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로스팅 비프 레스토랑으로 세계적 명성이 높은 로리스 더 프라임 립(Lawry’s The Prime Rib, 이하 로리스)이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연인들을 위한 달콤한 디너 세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4일인 화이트데이 당일에만 만나볼 수 있는 ‘로리스 화이트데이 스페셜 세트’는 로맨틱한 연인들의 날에 걸맞게 장미 꽃잎이 장식된 낭만적인 테이블 세팅 속에 달콤한 디저트가 포함된 7가지 코스로 제공된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로리스의 대표 메뉴인 로스팅 프라임 립을 메인으로 훈제 연어롤과 아이올리 소스를 곁들인 관자 요리, 완두콩과 포르치니 소스를 곁들인 닭가슴살 스테이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화이트데이에 꼭 맞는 디저트로 화이트 초콜렛과 카라멜 오페라 케익이 준비되어 화이트데이를 즐기는 연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육류를 즐기지 않는 고객을 위한 메인 메뉴로는 완두콩 퓨레와 칠리소스를 곁들인 매콤한 왕새우 석쇠구이가 준비되어 있어 개인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3만원이다.
로리스 더 프라임 립 서울 이경진 지배인은 “로리스 서울이 지난 밸런타인데이에 처음 선보인 스페셜 세트에 대한 고객 분들의 호응에 힘입어 화이트데이에도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세트 메뉴를 선보이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시즌 이슈에 맞춘 다양한 시도로 로리스를 찾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