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세연은 지난 2월 자신의 SNS에 "생일날 광고촬영을 했어요. 근 선물을 받은 것 같아서 기쁘게 촬영했는데 끝나고 깜짝 파티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동이었답니다. 생일 축하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진세연은 케이크를 앞에 두고 긴 생머리와 분홍색 상의를 입은채 여성스러움을 뽐내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진세연은 현재 방영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서 옥련 역을 맡아 열연중인 가운데, 차기작으로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에 출연하기로 결정해 '겹치기 논란'이 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