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라는 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2층 언더웨이 브랜드 L'Agent(라장)의 팝업스토어에 참석했다.
클라라는 이날 검은색 란제리가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걸친 채 매장에 나타나 백화점에서 쇼핑하던 쇼핑백과 클라라를 기다리던 취재진들을 경악케 했다.
클라라는 이날 오후 코리아나 멤버인 아버지와 함깨 여행을 다녀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후 곧바로 이와같은 란제리룩 컨셉을 선보였다.
한편, 클라라의 란제리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클라라, 너무 야한거아냐?" "클라라, 역시 노출의 대명사" "클라라, 몸매는 정말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