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가트너기 가장 주목하는 기술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3D 프린팅과 자동 판단(automated judgment)을 꼽았다.
최윤석 가트너 상무는 지난 6일 삼성SDS가 주최한 '삼성SDS Cello 컨퍼런스 2014' 에 기조연설자로 참석, " ‘힘의 결합(Nexus of Forces)’이 가속화되면서 사물인터넷, 3D프린팅, IT(정보기술)과 OT(운영기술)의 융합, 스마트 인텔리전스(Smart Intelligence) 등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만들어 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상무는 "이에 따라 새로운 변화에 부응할 수 있는 ‘공급망의 디지털화’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며 "3F(Fast, Forward, Focus) 공급망 재해석을 통해 디지털 공급망을 구축하라"고 조언했다.
최 상무는 "2020년이 되면 본격적인 디지털 산업 경제로 전환하게 된다"며 "디지털화는 가치와 이익을 생산하는 새로운 기술들이 기존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융합 및 조합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가트너가 가장 주목하는 기술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3D 프린팅과 자동 판단(automated judgment)"이라며 "빅데이터 분석, 스마트 장비, 유비쿼터스 연결(ubiquitous connectivity) 시대엔 실시간 위기 관리가 가능해진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