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티젠이 일본 동경에서 개최되는 '2014 동경식품박람회'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티젠은 디자인 특허를 받은 감성 디자인티 '마음티'를 비롯해 홍차와 말차, 곡물라떼 3종, 옥수수수염차, 마테차 등 기능성 라인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미 아시아권을 포함해 10개국 이상 수출에 성공한 다양한 제품들을 통해 식품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아 아시아권 수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종태 티젠 대표는 "티젠은 현재 일본과 중국, 미국 등 10여 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다"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주요 식·음료 박람회에 적극 참가함으로써 수출 지역 확대와 매출 증대뿐만 아니라 티젠 브랜드 세계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39회째 개최중인 '2014 동경식품박람회'는 세계 3번째 규모를 자랑하는 아시아 최대 식품•음료 전문전시회이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수 60여개국, 참관객수 8만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세계 시장을 겨냥하는 글로벌 식품기업들의 비즈니스 확대의 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