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측이 '짝' 폐지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6일 SBS 측은 복수 매체에 "짝의 페지 여뷰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며 "최근 내부 회의를 하며 지속 여부를 논의한 것은 맞지만 앚기 결론은 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최근 '짝'은 여성 출연자 A씨가 5일 오전 2시쯤 촬영장이자 숙소인 제주도 서귀포시의 풀빌라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에서는 폐지설에 힘이 실렸고 SBS 측도 추후 폐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짝'은 지난 2011년 3월 첫방송한 이후 꾸준히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얻었으나 출연자들의 자격, 홍보 논란 등으로 자주 구설수에 올랐다.
짝 폐지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짝 폐지설, 사실이 아니었군" "짝 폐지설, 이게 무슨 일인가" "짝 폐지설, 폐지돼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