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김주하 행장과 직원봉사단 ‘NH행복채움회’ 회원이 6일 종로구 행촌동의 독거 노인과 장애우, 한부모가정 청소년 등 저소득 가정 50가구에 쌀과 반찬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주하 행장과 직원들은 주민자치센터에서 사전에 선정해 준 50가구를 일일이 찾아가 쌀과 반찬 등으로 구성된 ‘행복채움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말벗이 됐다.
김 행장은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생필품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봉사단을 더욱 확대해 더 많은 소외계층에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자"고 말했다.
NH행복채움회는 농협은행 본부부서 임직원들이 2010년 결성한 자발적인 봉사단체로, 매월 회원들이 기부한 기금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