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피겨퀸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김연아의 결혼 관련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6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의 보도로 김연아와 김연중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앞서 김연아가 4일 진행된 팬미팅에서 10년 후 결혼 계획을 언급한 내용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김연아는 팬들과 만난 자리에서 MC 전현무가 10년 후 계획을 묻는 질문에 "10년 후면 35살이다. 결혼도 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김연아의 결혼 관련 발언이 열애를 인정한 남자친구 김원중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한편 김연아와 김원중은 태릉 빙상장에서 함께 훈련한 국가대표 선후배 관계로, 고려대학교 동문이기도 하다.
김연아 열애 인정 전 결혼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열애설 인정 예쁜 사랑하세요"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잘어울리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