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현대증권은 멜파스가 1분기에 27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6일 전망했다. 1분기 매출액도 91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52% 급감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증권 박종운 애널리스트는 "G1F방식 터치패널 물량이 대폭 줄어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비중 증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2분기부터는 GFF 방식의 모듈 물량 증가와 칩물량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