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심은경이 체조 선수 손연재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심은경은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배우 조정석과 CF 촬영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심은경은 손연재를 언급했다. 심은경은 "17세부터 손연재와 친해졌는데 연재가 너무 바빠 자주 만나지 못한다. 하지만 꾸준히 연락은 하고 지낸다"고 말했다.
또 심은경과 조정석의 묘한 인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 모두 2004년에 데뷔했기 때문. 또 조정석은 14세 차이가 나지만 "아저씨가 아닌 오빠로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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