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에서 온 그대' 후속으로 5일 첫 방송하는 '쓰리데이즈'는 세 발의 총성과 함께 실종된 대통령을 지키려는 경호원의 활약을 그린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드라마다. 극중 손현주는 대통령 이동휘를 맡아 열연을 펼친다.
손현주는 "대본을 처음 받은 날부터 고뇌하고 생각하는 대통령을 그려가기 위해 늘 고민하고 있다"며 "이제까지 한국헌정사에 존재했던 전임대통령 중 그 누구도 닮거나 따라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동휘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대통령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소개했 다.
이 때문에 손현주는 촬영장에서 진지하게 모니터하면서 대통령 캐릭터에 몰두하고 있다는 촬영장 전언이다. 또한 손현주는 '황금의 제국' 때보다 체중을 무려 5kg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싸인'과 '유령'을 연이어 성공시킨 김은희 작가와 명품 사극 '뿌리깊은 나무'를 연출한 신경수 감독이 함께 작업하기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는 밤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