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전날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6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3.6%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4회 방송분(3.3%)보다 0.3%포인트 상승한 수치. 하지만 동시간대 타사 드라마 역시 전체적으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면서 ‘태양은 가득히’는 여전히 동시간대 꼴찌의 성적을 유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은수(윤계상)가 한태오(김영철) 회장에 대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결국 분노를 터뜨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기황후’ 35회와 SBS ‘신의 선물-14일’ 2회는 각각 28.3%와 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