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박유천이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의 완벽주의 경호관 한태경으로 돌아온다.
박유천은 '쓰리데이즈' 첫 방송을 앞두고 소속사를 통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박유천은 "쓰리데이즈를 만나 즐겁다. 그 동안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삶을 만났지만 경호관이란 직업은 더 특별한 것 같다. 경호관은 자신이 지켜야 할 대상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완벽주의 한태경이 대통령을 지키는 과정을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쓰리데이즈'에서 의문의 메시지와 함께 사라진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을 선보인다.
3월5일 첫 방송되는 '쓰리데이즈'는 한국형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와 '뿌리 깊은 나무'의 신경수 PD가 1년 반에 걸쳐 기획한 작품으로 100억원이 넘는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 초호화 캐스팅과 최강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쓰리데이즈'는 5일 밤 10시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