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이달 전국 47개 단지에서 총 2만7536가구가 일반분양에 나선다. 지난 2월(1만7288가구)보다 약 1만여 가구 늘어난 물량이다.
3일 정보제공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이달 서울 16곳에서 7063가구가 분양된다. 지방에선 31개 사업장에서 2만473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서울에선 강동구 고덕시영을 재건축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가 분양된다. 총 3658가구 중 111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강남구에선 논현동과 역삼동에서 재건축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이 나온다. 우선 논현동에선 경복아파트를 재건축 한 '아크로힐스 논현' 총 368가구 중 5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강남구 역삼동에선 개나리 6차를 재건축한 '역삼 자이' 408가구 중 86가구가 일반분양에 나선다.
반도건설은 경기도 화성 동탄2시도시에서 반도유보라 3.0 1135가구를 분양한다.

세종시에선 임대주택 '한양 수자인 와이즈시티'가 2개 단지에서 총 2183가구 분양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