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달콤한 맛과 상큼한 향이 돋보이는 애플망고를 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 494에서 올해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애플망고는 잘 익으면 사과처럼 색이 붉게 변하며, 달고 향이 좋아 ‘과일의 여왕’이라 불린다. 본래 열대 지방에서 재배되는 과일이지만 우리나라 제주도 서귀포에서도 토착화해 생산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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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망고는 잘 익으면 사과처럼 색이 붉게 변하며, 달고 향이 좋아 ‘과일의 여왕’이라 불린다. 본래 열대 지방에서 재배되는 과일이지만 우리나라 제주도 서귀포에서도 토착화해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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