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리복이 신개념 러닝화 '지퀵'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지퀵은 리복의 새로운 Z시리즈 컬렉션 중 한 라인으로, 아웃솔(밑창)이 타이어처럼 절개 구조로 설계돼 부드럽고 빠른 스피드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미드솔(중창)은 견고한 내구성이 적용돼 속도를 내거나 줄일 때 푹신한 쿠션기능을 제공한다. 갑피에 적용된 나노웹구조는 무봉제 메시 갑피 소재를 이용해 편안한 착화감은 물론 통기성과 지지력을 향상시켰다.
이나영 리복 마케팅 이사는 "지퀵은 다양한 지형에서도 그 환경에 맞게 속도감 있는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신발이다"며 "따뜻해진 날씨로 러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리복의 지퀵을 통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리복의 새로운 러닝화 지퀵의 가격은 12만9000원이며 전국 리복 매장 및 리복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