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KB투자증권(사장 정회동)이 해외선물 첫 거래 이벤트와 중국&일본 지수선물 거래 이벤트를 동시에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해외선물 첫 거래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중 처음으로 해외선물 종목을 1계약만 거래해도 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로, 매월 말 합산된 거래량을 기준으로 차등 지급한다.
이벤트 참여는 KB국민은행에서 KB투자증권 해외파생상품 계좌를 개설하고 해외선물 거래를 시작하면 된다. 기존 계좌 보유 고객도 거래가 없었다면 참여할 수 있다.
중국&일본 지수선물 이벤트는 약 37만원의 증거금(2월 24일 증거금 기준)으로 중국본토에 투자 가능한 SGX China A50 종목과 아베노믹스 이슈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일본 지수 SGX Nikkei225 종목을 1계약만 거래해도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다. 신규, 기존 고객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3개월 간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KB투자증권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KB투자증권 해외선물영업팀(02-3777-9099)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