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현대해상화재보험 최대주주인 정몽윤 회장은 특수관계인 정경선씨가 2만 5300주를 매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정씨는 지난해 6월19일 주당 3만 1480원에 장내 매수했으며, 사유는 '단순 추가취득'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정씨의 현대해상 보유주식수는 15만 1530주에서 17만 6830주로 늘었으며, 정 회장과 특수관계인(3인)을 포함한 지분은 22%에서 22.03%로 003%p 늘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