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카라 한승연의 팬들이 '여자만화 구두'팀에 70인분 밥차 선물로 힘을 실었다.
한승연의 팬클럽 애착은 한승연의 첫 주연작이자 SBS 플러스 미니드라마 '여자 만화 구두'를 응원하기 위해 70여 명의 촬영 스태프들에게 스페셜 밥차를 선물했다.
한승연의 소속사 DSP 미디어에 따르면 팬들은 1월 강추위 속 진행된 '여자 만화 구두' 야외 촬영 현장을 방문해 스태프와 한승연의 사기 충전을 위해 맛있는 음식들을 꼼꼼하게 포장해 전달했다.
한승연은 팬들의 정성어린 응원에 직접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열심히 촬영 주인 '여자 만화 구두'에 대한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했다.
한승연의 첫 주연작인 '여자만화 구두'는 24일 첫 방송된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여자만화 구두'는 사랑을 두려워하는 스물넷 여자 신지후(한승연)와 사랑을 믿지 못하는 스물 여덟 남자 오태수(홍종현)의 사내 연애 이야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