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메드베테프 러시아 총리는 28일 크렘린궁 앞 붉은 광장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해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게 25대의 메르세데스 벤츠 SUV를 전달했다.
보도에 따르면 금메달리스트는 메르세데스 SUV GL클래스(1억6,000만원), 은메달리스트는 ML클래스(약 1억1,000만원), 동메달리스트에겐 GLK클래스(6,400만원)를 각각 수여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는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따 이미 아파트 1채를 부상으로 받았으며, 이날 벤츠 SUV승용차도 받았다.
안현수 벤츠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현수 벤츠, 고생한만큼 보답받았다", "안현수 벤츠, 우리나라는 금메달 초콜렛이 뭐야...", "안현수벤츠, 안현수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