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지켰다.
27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28.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어 2위는 어제 수목 드라마 시청률 1위인 SBS ‘별에서 온 그대’가 차지했다. 이날 종영한 ‘별에서 온 그대’ 마지막 회는 28.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려하게 종영했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 3위인 KBS2 ‘천상여자’는 18.5%를 보였으며 MBC ‘내 손을 잡아’14.9%, SBS ‘잘 키운 딸 하나’12.5%로 각각 4, 5위를 기록했다.
한편 '별에서 온 그대' 마지막회와 동시에 방송된 KBS2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은 9.7%, MBC‘앙큼한 돌싱녀’는 6.4%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