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베네(대표 김선권)는 지난 27일 청담동 카페베네 본사에서 주요 임직원들과 카페베네 동반성장위원회의 가맹점 대표단 50 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근로기준법 준수를 위한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선포식에는 카페베네 매장에서 지켜야할 노사관계에 있어 근로기준법을 준수하고, 직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노사간의 상호 인격이 존중되는 일터를 만들자는 골자의 내용을 발표하고 본사와 가맹점이 협력해 이를 지켜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선권 대표이사는 “카페베네가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가는 길에는 국내 카페베네 위상이 있었기에 가능하였고 그 안에는 매장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다”며 “근로기준법 준수는 우리의 다음세대의 삶의 터전과 가깝게 맞물러 있는 만큼 선포식을 통해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현실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수렴하며 모범이 되는 리딩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