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오이솔루션이 상장 둘째 날에도 급등 중이다.
28일 오전 9시 4분 현재 오이솔루션은 전거래일 대비 2700원, 11.74% 오른 2만5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어제 첫 상장일을 맞은 오이솔루션은 상한가로 장을 마친 바 있다.
오이솔루션은 광트랜시버 국내 1위 업체로 삼성전자, 후지쯔, 이탈리아 ECI, 프랑스 ALU 등 글로벌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604억원, 영업이익은 84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