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슈니발렌코리아는 새롭게 런칭한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밀키비를 선보였다. .
밀키비는 프리미엄 유기농 우유의 깨끗함과 풍부한 부드러움을 맛볼 수 있는 친환경 아이스크림으로 청정자연에서 키운 젖소의 유기농 우유를 담아내 풍부하고 깨끗한 맛을 자랑한다.

또한 인공색소나 합성착향료 없이 신선한 유기농 우유와 크림으로 맛을 내고 자연 유화제인 난황을 사용해 자연의 순수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고객 주문 시 다양한 토핑의 선택이 가능한 '오더 메이드 시스템'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가 3800원, 라지 사이즈가 6800원이며 벌꿀집과 팝핑, 후레이크 등 다양한 토핑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12월, 정식 런칭된 홍대슈니발렌 직영점 말고도 10개 이상의 가맹점계약이 성사됐으며 20개의 점포 가맹계약이 빠른속도로 추친되고 있다. 현재 홍대점에 이어 순천조례점과 안산점, 광주수완점, 왕십리점, 부산광복점, 포항상원점, 목포점 등은 이달 안에 내부수리를 통해 오픈 할 계획이다.
이현종 슈니발렌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단순한 아이스크림이 아닌 밀키비에만 맛 볼 수 있는 메뉴를 개발했으며, 타 브랜드에서 아이스크림 단일 품목으로 고객을 만나왔다면 밀키비에서는 다양한 선택의 즐거움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