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지난해 하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PD) 1위에 신한금융투자가 선정됐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하반기 중 PD의 국고채 시장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의무이행실적을 평가해 5개 기관을 우수PD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종합 1위는 신한금융투자가 차지했다. 은행 1위와 2위에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기업은행이 각각 선정됐다.
증권사 중에선 현대증권과 삼성증권이 각각 1위, 2위를 차지했다.
기재부는 우수 PD에 대해 3월부터 국고채 비경쟁 인수한도를 확대 적용한다. 아울러 4월중 시상식 및 간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