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급성 편도염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최근 중국발 미세먼지 농도 증가로 급성 편도염에 걸린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급성 편도염이란 편도를 구성하는 혀편도, 인두편도, 구개편도 중 주로 구개편도에 발생하는 급성 염증을 의미한다.
급성 편도염 증상은 일반적으로 두통, 전신 쇠약감, 관절통 등의 신체 전반에 걸쳐 나타난다.
또 갑작스러운 고열과 오한이 발생하고, 심해질 경우 인후통, 인두근육에 염증이 생기면 음식물을 제대로 삼키기 어려운 증상이 나타난다.
급성 편도염 증상은 염증을 제거하고 치료한 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휴식을 취해야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급성 편도염 증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급성 편도염 증상, 요즘 나도 목이 아파" "이비인후과 사람 많겠다" "빨리 치료하는 게 좋겠어"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