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유니클로가 새로운 모델로 배우 강동원과 전지현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배우 전지현은 유니클로 신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유니클로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평소 즐겨 입는 브랜드"라며 "유니클로의 모델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고, 앞으로 유니클로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로 소비자와 팬들에게 인사드릴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니클로와 함께 할 강동원과 전지현의 새로운 모습은 내달 옥외 광고를 시작으로 지면 및 온라인 광고, 유니클로의 공식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소비자와 만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