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영보화학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21억7233만원으로 전년대비 44.6% 늘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8.9%, 68.8%씩 증가한 1638억3881만원, 84억6021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경기회복 기조와 건축자재(파이로셀) 등 신규제품 확대에 따른 매출증가, 전자소재(박판) 등 고부가가치 제품 매출증가에 따른 수익성 향상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