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이현도가 '주먹이 운다' 임병희의 우승을 축하했다.
이현도는 26일 트위터에 "'주먹이 운다' 최종회 잘 봤습니다. 역시 코엔! 그리고 이피디! 시즌2,3, 전부 고등학생이 우승. 그러므로 우리 모두 앞으로 고등학생을 조심합시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현도는 "'근자감 끝판왕' 박형근을 보는 내내 왠지 딘딘이 떠올랐다. 그래서 제일 정이 감"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3-영웅의 탄생'에서는 최종 결승전이 진행됐다. 이날 '혼혈아 왕따' 임병희와 '근자감 파이터' 박형근은 최익호, 곽성익을 꺾고 최후의 2인에 이름을 올렸다.
주먹이 운다 임병희와 박형근은 결승전답게 한 치의 양보 없는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칠열한 접전 끝에 경기는 연장전까지 이르렀다. 임병희는 연장전에서 놀라운 체력을 발휘하며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주먹이 운다 임병희 우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임병희 우승 대박이야" "주먹이 운다 임병희 왕따에서 왕으로" "주먹이 운다 임병희 우승 축하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