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GKL이 민영화 추진이 사실 무근이라는 소식에 하루만에 급락하고 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KL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300원, 2.84% 하락한 4만10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C.L.S.A, 키움증권, 대신증권 등에서 매도주문이 나오고 있다.
전날 GKL의 민영화 가능성이 부각되자 주가는 6.97% 급등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GKL의 '민영화 추진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경제개혁 3개년 계획'에 따르면 공공기관 경쟁체제 도입 확대를 위해 민간과 경합하거나 공적 필요성이 감소한 기관의 매각을 추진한다. 이에 GKL도 매각 대상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GKL은 문체부 산하 한국관광공사가 최대주주로 지분율은 51%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