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산기협, 회장 박용현)는 26일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제3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화용(55세 申和容) 이사대우를 상임이사로 선임했다.
신화용 신임 상임이사는 1986년 산업기술진흥협회에 입사해 회원지원사업단장, 연구소인정단장, 경영기획본부장 등 주요보직을 거쳤으며, 향후 기술개발지원본부와 회원지원본부를 총괄하게 된다.
산기협은 이날 제36차 정기총회에서 △기업연구소 3만개 시대 새로운 비전제시 △산업기술혁신 역량 확충을 위한 기반조성 △회원지원, 서비스 기능 확대 및 강화 △지속적 혁신을 통한 협회 성장기반 구축 등을 골자로 하는 2014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특히 산기협은 올 6월 경 기업연구소 3만개 돌파가 전망됨에따라, 이에 맞추어 새로운 산업기술혁신 전략을 수립해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