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2014년 펀드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4. 펀드 비상(飛上) 마케팅 총력 결의대회'를 개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주하 행장은 영업부에서 직접 펀드를 가입하며 펀드 마케팅직원들을 격려했고 본부 임직원들은 신관 주변에서 고객들에게 펀드안내장과 사은품을 나눠주며 '펀드가입 캠페인'을 벌였다.
지난해 농협은행 펀드 수탁고는 2012년 말 대비 19.7%로 늘어났고, 올해 1월 말에도 지난해 말 대비 5.2%로 지속적인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이에 따라 농협은행은 펀드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업본부 WM(Wealth Manager)과 영업점 LM(Lounge Manager)의 연계영업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단순 상품판매 보다 투자철학을 공유하고 시의 적절한 투자정보를 제공해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하는 등 고객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 행장은 "농협은행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비이자 수익 사업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고, 이를 위해 펀드 등을 통한 고객 자산관리에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