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의 남녀 대학생 315명으로 구성된 IBK나누미 봉사단은 앞으로 10개월간 저소득층 중소기업 근로자 및 소외계층 자녀의 일대일 멘토가 돼 학습지도와 정서지원은 물론 공연, 스포츠 관람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권선주 은행장은 “멘토와 멘티가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펼쳐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IBK기업은행은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의 자녀와 희귀 난치성 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1년부터 시작된 멘토링 사업에 지금까지 8300여명이 멘토와 멘티로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