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네파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4 국제캠핑페어'에 참가해 다채로운 오토캠핑 용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네파가 참여하는 '2014 국제캠핑페어'는 발전하고 있는 국내외 캠핑 산업과 문화, 최신 캠핑 용품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가 가능한 최대 규모의 캠핑 전시회다.

네파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올해 새롭게 출시하는 캠핑용품을 포함해 약 200여 가지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기본적인 패밀리형 오토캠핑 텐트 뿐만 아니라 그늘막, 침낭, 테이블, 의자, 랜턴, 화로 등 캠핑의 분위기를 더해 줄 다양한 주변 용품과 전문가를 위한 텐트까지 전시 범위를 확장했다.
특히 국내에 캠핑 붐이 일었던 1990년대 초반의 복고적인 트렌드와 감성을 결합한 텐트 및 타프 세트와 그늘막, 화려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캠핑용품 등 기존에 선보이지 않던 새로운 제품도 첫 선을 보여 볼거리가 더욱 풍성할 것으로 보인다.
김종원 네파 오토캠핑 담당 과장은 "네파는 캠핑문화가 발달하면서 제품의 기능 향상뿐 아니라 캠핑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자연친화적이고 감성적인 측면도 강화하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올 한해 캠핑 트렌드를 직접 살펴보고 본격적인 캠핑 시즌에 앞서 다양한 용품을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페어에 참석하는 관람객을 위한 행사도 준비됐다. 네파는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2014년 신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 판매하며 현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준비한 이월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또한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전문가용 텐트를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신규로 네파 멤버십에 가입할 경우 모자 및 버프, 반다나 등의 경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