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폰타나가 지중해의 맛과 풍미를 담은 샐러드 드레싱 리뉴얼 제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한 폰타나 샐러드 드레싱은 이탈리아 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프렌치 디종 머스터드 드레싱 등 3종이며 '맛으로 떠나는 지중해 여행'이라는 제품 컨셉을 바탕으로 지중해식 샐러드 레시피와 식재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오일, 식초, 소금 등으로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활용하는 지중해식 레시피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화이트 와인 등을 사용해 건강한 샐러드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제품이다. 또한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패키지 리뉴얼을 함께 단행해 '유럽 본고장의 맛'을 강조하는 폰타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했다.
김효은 폰타나 샐러드 드레싱 PM은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로 가정에서 샐러드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건강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재료와 레시피를 반영한 제품을 통해 정통 샐러드의 맛과 건강을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리뉴얼된 제품은 가까운 백화점 및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34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