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소셜커머스 업체 위메프가 한국마케팅협회와 공유가치경영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4 한국에서 가장 공감받는 기업' 소셜커머스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매년 SNS마케팅 경쟁력을 조사하고 있는 한국마케팅협회는 2014년 HTHI(Heart To Heart Index)조사 결과 위메프가 소셜커머스 부문 SNS마케팅 경쟁력이 가장 높은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HTHI 조사는 블로그와 페이스북상에서 기업이 고객과 소통하는 상황을 점수화해 순위를 매긴다. 국내 매출 1000대 기업과 SNS마케팅 관심 기업군이 조사대상이다.
위메프는 2014년 조사에서 총 764.7점을 기록,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박유진 위메프 홍보실장은 "위메프는 2014년은 고객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꾼다는 자세로 전 직원이 고객감동에 올인 하고 있다"면서 "한국마케팅협회가 선정한 SNS마케팅 경쟁력 측면에서 2년 연속 1위를 수상한 것은 그 무엇보다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에 매진해온 위메프의 노력이 인정받은 셈이지만 더욱 낮은 자세로 겸손한 경청과 즉각 피드백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화점 부문에서는 롯데백화점이 1위를 수상했고 지마켓과 홈플러스, NS홈쇼핑, 미니스톱, 국민은행, 에버랜드, SK주유소 등이 각 부문별 1위를 수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