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초록마을은 봄을 맞아 '싱그러운 봄미각전' 행사를 내달 2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표적 봄철 나물인 달래(70g)와 냉이(100g)를 각각 2650원, 2500원에 판매한다.

쌉쌀하고 고소한 어린잎으로 구성된 유기농 어린잎 2종(80g)은 기존의 2750원에서 450원 할인된 23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몸에 좋은 헛개100(80ml*30포)과 참홍삼순액100(80ml*30포)을 최대 25% 할인된 금액인 29000원, 46500원에 제공한다. 프리미엄아카시아 꿀(1.2kg)도 할인가인 26400원에 판매한다.
초록마을 신상품 푸레이크 3종과 유기농 야채수는 구입 시 초록마을 마일리지 15% 적립 혜택도 함께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