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CJ오클락이 봄 시즌 상품을 초특가에 선보이는 '헬로우 스프링 핫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내달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는 아웃도어 상품과 명품 그릇 등 고가의 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한 초특가에 만나 볼 수 있다.

먼저 아웃도어 브랜드 K2와 노스페이스의 바람막이 자켓은 각각 최대 50% 이상 할인된 6만4800원, 7만5000원에 판매한다. 네파 닉스 남녀 공용 등산화 역시 정가 대비 10만원 이상 저렴한 8만325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명품그릇과 가전기기, 침구세트 등도 초저가에 판매된다. 젠 한국의 자체 브랜드 '젠 디자이너스 길드'와 '아이린'의 홈세트 기기는 최대 80% 할인된 6만5500원에 판매된다. 단 두 홈세트는 이날부터 26일 오전 10시까지만 할인이 진행된다.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많은 캡슐 커피머신 시티즈 C110과 캡슐 16개 세트도 35% 할인된 27만원대에 고객을 만난다.
이혜숙 CJ오쇼핑 e커머스마케팅팀 팀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문의가 급증한 아웃도어와 생활용품 상품 중심으로 봄 시즌 기획전을 기획했다"라며 "대부분 고가인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니 알뜰 쇼핑을 추구하는 주부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