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배우 문숙이 아들 조슈아와 함께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문숙은 아들 조슈아와 함께 전남 보성 강골마을로의 여행기가 그려졌고, 여행 이튿날 문숙은 몸매 유지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문숙은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아들에게 "엄마 스타일로 요가 한 번 하자"며 기상운동을 제안했다.
이어 문숙은 어려워 보이는 요가동작을 무리없이 해내며 1954년생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유연성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아들 조슈아는 엄마인 문숙의 요가자세를 어설픈 몸짓으로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숙은 "옛날 인도에 매트 같은 게 어디 있었겠느냐"며 "계단 같은곳에서도 할 수 있고 나무에 매달려 할 수도 있다"며 장소와 도구를 따지지 않으며 요가에 대한 사랑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