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모비스가 올해 신입사원들 가운데 약 65%를 연구개발본부에 배치해 기술 역량을 최대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연수기간 중 공장과 연구소 등 주요 사업장 견학뿐만 아니라 자동차의 구조학 실습, 차량을 직접 운전해보는 시승 프로그램, 자동차 산업 관련 주제를 정하고 현장에 나가 조사하는 ‘모비스 탐구생활’ 등 자동차 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한편 기술연구소에서 진행된 입사식에는 현대모비스 정명철 사장 및 각 본부의 임원들이 신입사원들과 배석해 입사를 축하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채용에서 지난해 상반기 처음으로 도입한 새로운 채용설명회인 ‘오픈하우스’를 확대 실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자 교통사고 피해 자녀와 저소득가정 자녀에 대한 가점을 부여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