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웨이(대표 김동현)의 한방화장품 브랜드 올빚(www.allvit.co.kr)이 이번 달 초 출시한 ‘물.빛.수분 선크림’이 출시 6일 만에 판매수량 2만 5000개를 돌파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올빚 물.빛.수분 선크림은 지난 2월 초 출시되어 초도생산 물량인 2만개가 5일 만에, 추가 생산한 5000개의 제품이 1일 만에 모두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으며 물량 확보를 위한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

이러한 판매 증가 요인으로는 올빚 물.빛.수분 선크림이 최근 고객들이 선호하는 트렌드인 한가지 기능만이 아닌 복합적 기능을 갖춘 선크림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방혜진 코웨이 올빚 브랜드 담당자는 “최근 트렌드 및 소비자의 니즈를 분석해 만든 제품으로 고객들의 입소문 만으로 단기간 완판기록을 세웠다”며 “앞으로도 올빚 만의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