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낭하세요'에는 가인을 비롯해 혜이니, 김인권, 홍경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가인은 자신의 출연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를 언급하며 "저랑 하지원, 강예원 씨가 삼총사"라며 "세 사람이 '조선미녀삼총사'인 것"이라고 말하며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이영자가 "민망하냐"고 묻자, 가인은 부끄러워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가인의 어쩔 줄 몰라하는 태도에 MC 신동엽은 "너무 쑥스러워 하더라. 그래서 '조선미녀삼총사'가 아니라 '조선삼총사'라고 하자고 강력하게 주장했단다"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가인은 신동엽의 말에 동의하며 고개를 끄덕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에서는 가인과 혜이니의 몸무게가 각각 47kg, 37kg인 것으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