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입체적인 팝업북 형식의 3D애니메이션 '잭과팡'이 오는 26일 EBS를 통해 첫 방영된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 애니메이션 '잭과 팡'은 리더십 강한 잭과 호기심 많은 아기오리 팡, 다양한 숲 속 친구들의 우정과 신나는 모험을 담은 미취학 아동 대상의 애니메이션이다.
'잭과 팡'은 손잡이를 잡아당기거나 들어올리는 등 팝업북을 넘기는 듯한 환상적인 장면과 상황 전환으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극대화 했다.
'잭과 팡'은 11분 짜리 총 52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에피소드마다 극복해야 할 장애물이 나타나고 잭과 친구들이 팝업의 힘을 이용해 긍정적인 생각과 상상력으로 문제를 풀어나간다는 내용이 담겨있고 풍부한 스토리로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모험심을 고취토록 기획, 제작됐다.
이미 미국, 영국, 아일랜드 등 12개국에 325만 달러(약 35억 원)에 선 판매된 '잭과 팡'은 국내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있는 작품이다.
한편, '잭과 팡'은 오는 26일부터 매주 수, 목요일 저녁 6시 5분 EBS를 통해 방영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