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무화부]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빅토르 안)와 그의 동료 소피아 프로스비르노바와 찍은 사진이 화제다.
소피아 프로스비르노바는 23일(현지시각) 소치 올림픽 폐막식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 그램에 러시아 대표 선수들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낸 선수들과 안현수가 등장한다. 특히 안현수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쇼트트랙 1000m와 500m, 5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3관왕을 차지했다. 15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어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사진 속 안현수는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목에 걸고서 카메라에 시선을 향했다.
소치 올림픽 폐막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치 올림픽 폐막식, 안현수 수고하셨어요" "소치 찍고 2018년 평창으로 가자" "소치 올림픽 폐막식 안현수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