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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4년 2월25일(화요일·음력 1월26일, 오늘의 띠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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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4년 2월25일(화요일·음력 1월26일, 오늘의 띠별운세)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각 출생년을 양(陽)인 봄, 여름(3월~8월生)과 음(陰)인 가을, 겨울(9월~2월生)으로 세분화해 더 자세한 오늘의 운세를 띠별로 제공합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 (02-794-8838,  sm2909@hanmail.net)

쥐띠◆쥐띠(子)
60년 : 좋은 결과가 있겠다. 陽-뜻한 대로 결과가 좋은 방향으로 나타나겠다. 陰-의도한 대로 결과가 주어지겠다.
72년생 : 좋은 일이 생기겠다. 陽-하는 일마다 원하는 방향으로 풀려 나가겠다. 陰-주변의 도움으로 좋은 일이 생기겠다.
84년생 : 직장 운이 좋겠다. 陽-직장에서 돈도 벌고 명예도 얻겠다. 陰-직장에서 크게 칭찬받고 인정받겠다.
소띠◆소띠(丑)
61년생 : 재물 운이 들어오겠다. 陽-재물 운이 가득하겠다. 陰-돈이 제 발로 굴러 들어오겠다.
73년생 : 변화하면 좋겠다. 陽-변화의 운이 들어왔다. 새롭게 시작하는 것도 좋겠다. 陰-긍정적이 변화가 있을 수 있겠다.
85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陽-돈 관련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陰-사람으로 인한 돈 복이 들어오겠다.
호랑이띠◆범띠(寅)
50년생 : 직장 운이 좋겠다. 陽-새로운 일을 도모하는 것도 좋겠다. 陰-사업장을 확장하는 것도 좋겠다.
62년생 : 안전하게 가는 것이 좋겠다. 陽-돌다리도 두드려 보면서 천천히 가는 것이 좋겠다. 陰-재물관련 일은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74년생 : 좋은 운이 들어오겠다. 陽-중요한 일은 오늘 실행하는 것이 좋겠다. 陰-새옹지마처럼 어렵던 일이 좋은 일이 돼 돌아오겠다.
86년생 : 재물 운이 있겠다. 陽-돈이 넝쿨로 들어오겠다. 陰-돈에 발이 달린 것처럼 굴러 오겠다.
토끼띠◆토끼띠(卯)
51년생 : 돈이 들어오겠다. 陽-일을 벌이면 벌이수록 돈이 되겠다. 陰-돈이 호박넝쿨처럼 굴러오겠다.
63년생 : 멀리 보는 것이 좋겠다. 陽-후일을 도모하는 것이 좋겠다. 陰-일단 멈춤이 좋겠다.
75년생 : 구설수가 있을 수 있겠다. 陽-도와주는 자세, 양보하는 자세가 좋겠다. 陰-작은 시비 거리가 큰 화를 불러 올 수 있겠다.
87년생 : 행동을 조신하는 것이 좋겠다. 陽-구설수가 따를 수 있겠다. 陰-침묵이 남는 것이 되겠다.
용띠◆용띠(辰)
52년생 : 좋은 일이 생기겠다. 陽-직장인은 직장과 자식에게서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겠다. 陰-사업가는 부하직원과 자식에게서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다.
64년생 : 초지일관하는 것이 좋겠다. 陽-자신감을 갖고 최초 계획대로 밀고 가면 이익이 생기겠다. 陰-기본 방향은 바꾸지 않는 가운데 변화를 도모하는 것이 좋겠다.
76년생 : 재물 운이 있겠다. 陽-사업을 확장하는 것도 좋겠다. 陰-과감하게 투자하는 것도 좋겠다.
88년생 : 직장 운이 좋겠다. 陽-공공부문 사업을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 陰-국가사업에 참여하면 좋겠다.
뱀띠◆뱀띠(巳)
53년생 : 좋은 운이 들어오겠다. 陽-매사 잘 풀리겠다. 陰-어렵던 일이 잘 풀려 나가기 시작하겠다.
65년생 : 구설수가 있겠다. 陽-말과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陰-내 의견보다는 상대방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좋겠다.
77년생 : 친구, 동업자 도움을 받는다. 陽-동업자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겠다. 陰-동업하는 사람의 경우 사업의 확장도 검토해 보아도 좋겠다.
89년생 : 의지가 필요하겠다. 陽-계획한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이 좋겠다. 陰-재물 운은 없지만, 직장 운이 좋아서 하는 일이 순조롭겠다.
말띠◆말띠(午)
54년생 : 재물 운이 따른다. 陽-가까운 사람으로부터 금전적으로 도움을 받는다. 陰-정기적 수입이 평소 보다 많이 들어올 운이다.
66년생 : 명예 운이 있겠다. 陽-실리보다는 명예를 선택하면 더 큰 이익이 생긴다. 陰-자리관련 돈과 명예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명예를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78년생 : 다음 기회를 보는 것이 좋겠다. 陽-기다리면 기회가 올 수 있겠다. 陰-길게 호흡하면서 천천히,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것이 좋겠다.
90년생 : 움직이는 것이 좋겠다. 陽-이동수가 있으니 자리를 옮기는 것도 좋겠다. 陰-이동을 권유 받으면 따르는 것이 좋겠다.
양띠◆양띠(未)
55년생 : 문서 운이 좋겠다. 陽-매매 계약을 맺는 것도 좋겠다. 陰-부동산 관련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겠다.
67년생 : 사랑이 찾아오겠다. 陽-오래된 연인이 좋은 소식을 가지고 오겠다. 陰-오래도니 인연이 새로운 인연으로 다가 오겠다.
79년생 : 재물이 따르겠다. 陽-횡재 수입이 생길 수 있겠다. 陰-로또, 주식 등에 유리하겠다.
91년생 : 구설수가 있을 수 있겠다. 陽-뜻하지 오해를 받을 수 있겠다. 陰-말과 행동을 신중하게 처신하는 것이 좋겠다.
원숭이띠◆원숭이띠(申)
56년생 : 재물 운이 들어오겠다. 陽-직장에서 도랑치고 가재 잡는 날이다. 陰-하는 일마다 돈과 연결될 운이니, 신명나게 일하면 좋겠다.
68년생 : 구설수를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陽-술자리를 피하는 것이 좋겠다. 陰-사람 만나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80년생 : 지인의 도움을 받는다. 陽-지인의 도움을 받아 돈이 생길 운이다. 陰-귀인을 만나겠다.
92년생 : 실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陽-멀리 보고 실리 챙기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 陰-길게 호흡하면서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겠다.
닭띠◆닭띠(酉)
57년생 : 배신자가 있겠다. 陽-동업자 때문에 돈 나갈 일이 발생할 수 있다. 陰-어차피 나갈 돈이라면 기분 좋게 쓰는 게 좋겠다.
69년생 : 좋은 일이 생기겠다. 陽-모든 일이 술술 풀리겠다. 陰-미루고 있던 중요한 일을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
81년생 : 문서 운이 좋겠다. 陽-결재 받을 일이 있으면 오늘 받는 것이 좋겠다. 陰-부동산 매매도 좋은 결실을 낳을 수 있겠다.
93년생 : 재물 운이 있겠다. 陽-돈이 굴어 들어오겠다. 陰-로또, 주식에 유리하겠다.
개띠◆개띠(戌)
58년생 :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 陽-관재수와 구설수가 있겠다. 말과 행동을 조심하면서 매사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
70년생 : 재물 운이 있다. 陽-횡재수가 있겠다. 陰-생각하지 못했던 돈이 들어오겠다.
82년생 : 사랑이 찾아오겠다. 陽-좋은 사람 만나 좋은 인연 맺겠다. 陰-좋은 사람 만나 운우지정을 나누겠다.
돼지띠◆돼지띠(亥)
59년생 : 건강에 신경 쓰는 것이 좋겠다. 陽-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겠다. 陰-스트레스 받을 일이 생기겠다.
71년생 : 외롭겠다. 陽-홀로 걸어가겠다. 陰-떠나는 사람, 있는 사람 모두 힘들겠다.
83년생 : 관재수가 있겠다. 陽-매사가 꼬이겠다. 陰-되는 것도 없고, 안되는 것도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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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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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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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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