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리아(대표 노일식)가 지난 21일 제2기 통합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통합 서포터즈 2기는 모집과정에서 약500명이 지원해 10: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50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개인 및 팀 별 활동을 수행하며 5인 1팀의 팀 별 미션 등 다양한 활동들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활동 기간 중 롯데리아의 오프라인 프로모션 행사 참석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기회도 제공된다.
한편 이번 발대식에서는 포토그래퍼 및 저작권전문가, 파워블로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초청돼 서포터즈 활동에 필요한 교육이 진행됐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 통합서포터즈는 고객의 입장에서 다양한 롯데리아의 외식 브랜드를 체험하며 많은 고객들에게 정보를 전달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서포터즈 대원들의 목소리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기업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활동했던 제 1기 통합 서포터즈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할로윈 파티 참석을 비롯해 엔제리너스커피 바리스타 월드 그랑프리를 참관하는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