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는 소치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을 앞두고 최종 드레스 리허설이 진행됐다.
프리프로그램 의상을 입고 등장한 김연아와 달리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검정색 연습복 차림으로 빙판 위에 등장했다. 심지어 그는 자신의 프리스케이팅 음악이 흘러나오는 동안 거의 연기를 하지 않고 동선만 체크하며 빙판을 활주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드레스 리허설에서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음악이 끝난 후에야 점프를 간단하게 뛰어본 후 훈련을 마무리했다.
한편 김연아의 출전으로 기대를 모으는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은 20일 자정 시작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